첨부 이미지
본문 안에서 같은 게시물 폴더의 이미지를 import해서 렌더링한다. 넓어진 본문 폭에서도 이미지가 과하게 커지거나 흐름을 깨뜨리지 않아야 한다.
PDF 첨부
PDF는 같은 글 폴더의 files/ 아래에 둔다. 빌드 결과에서 링크가 정적 asset URL로 변환되어야 한다.
짧은 음성 데이터
짧은 WAV 파일을 audio/ 아래에 두고, 브라우저 기본 오디오 컨트롤로 재생 가능한지 확인한다.
긴 본문 테스트 1
이 섹션은 실제 기술 글처럼 문단이 이어질 때 행 길이와 목차 위치가 안정적인지 보기 위한 텍스트다. 게시물 화면은 홈 대문 화면과 달리 장식보다 읽기 흐름이 중요하다. 그래서 본문 폭은 넓히되 한 줄이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도록 제한을 둔다.
긴 글에서 중요한 점은 사용자가 현재 위치를 잃지 않는 것이다. 제목, 목차, 소제목, 문단 간격이 일정하면 내용이 길어져도 스크롤 부담이 줄어든다. 코드 블록과 첨부 자료가 섞일 때도 같은 원칙을 유지한다.
긴 본문 테스트 2
이미지, PDF, 오디오처럼 종류가 다른 첨부 파일은 글 폴더 안에 함께 둔다. 이렇게 하면 글을 이동하거나 삭제할 때 관련 파일을 같이 다룰 수 있고, 오래된 파일이 레포 어딘가에 남는 일을 줄일 수 있다.
작성자는 main.mdx를 중심으로 글을 편집하고, 필요한 자료를 images/, files/, audio/에 넣는다. 템플릿은 src/ 아래 Astro 파일이 담당하므로 콘텐츠 작성과 화면 구현의 경계가 분명해진다.
긴 본문 테스트 3
본문 폭을 넓힐 때는 데스크톱 화면만 보지 않고 노트북 화면도 함께 봐야 한다. 너무 좁으면 빈 공간이 많아 보이고, 너무 넓으면 한 줄을 읽는 데 시선 이동이 길어진다. 이번 테스트는 그 중간 지점을 찾기 위한 기준 글이다.
목차는 데스크톱에서는 오른쪽에 붙어 있고, 작은 화면에서는 본문 위로 자연스럽게 내려와야 한다. 이 동작은 긴 게시물에서 특히 중요하다. 목차가 본문을 밀어내거나 본문을 좁게 만들면 읽기 화면 전체가 어색해진다.
긴 본문 테스트 4
첨부 파일 링크는 본문 문맥 안에서 필요한 곳에만 둔다. 테스트 글에서는 파일 형식별 렌더링을 확인하기 위해 노출했지만, 실제 글에서는 독자가 다운로드하거나 재생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.
긴 글의 하단까지 스크롤했을 때도 문단 간격, 코드 스타일, 인라인 코드의 배경, 링크 스타일이 같은 리듬을 유지해야 한다. 작은 불일치가 반복되면 긴 글에서는 더 크게 보인다.
긴 본문 테스트 5
마지막 섹션은 페이지 하단 여백과 목차 sticky 상태를 보기 위한 구간이다. 본문이 길어져도 마지막 문단이 화면 아래에 붙지 않고 충분한 숨 쉴 공간을 가져야 한다.
이 글은 테스트용이지만 실제 게시물과 같은 content collection, 같은 route, 같은 layout을 사용한다. 따라서 빌드가 통과하면 실제 작성 흐름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이미지, PDF, 오디오, 긴 본문을 다룰 수 있다.